급 수제비 당기길래 수제비반죽 검색해서 밀가루:물 = 2:1 로 반죽했다. 
소금도 조금 넣고 치댈 때 오일스프레이 뿌려가면서 30분 정도 치댔음.


멸치+다시마로 국물낸 후 수제비 뜯어 넣고
있는 채소란 채소 모조리 썰어 때려 넣고 버섯도 넣고
간은 국간장으로
마무리로 고운 고춧가루 조금 뿌려서.
비쥬얼은 구리지만 맛있었어요! 수제비도 쫀득하니 성공해서 기뻤습니다.
다만 다음에는 수제비를 좀 더 얇게 떠야겠어요. ㅋㅋ
익으니까 예상보다 더 많이 부풀어오리더라구요.
비쥬얼도 좋고 맛도 좋은 내 김치 음후하하 자랑할거야!!!!
저녁에도 같은 채소 넣고 야채죽 만들었어요.
채소가 맞는 말인데 채소죽은 웬지 좀 이상햌ㅋㅋㅋ


덧글
오하이오 요즘 아직 춥죠???
시판 수제비를 사도 수제비로 안해먹고 수제비떡복이 이딴거나 해먹는데..ㅎㅎ수제비 먹고 싶은 아침이네요!
(물+밀가루+계란+소금+기름조금, 요게 수제비 반죽의 황금재료 ㅋ)
만두피 반죽하고 똑같이 하는 건데, 요걸로 반죽밀어 만두하면 만두! 수제비 하면 수제비!가 되는 거여요.
남은 반죽은 적당량씩 소분해 냉동하셨다가 쓰면 좋아요:D
만두피랑 같군요 좋은 정보예요!
맛나겠네욬ㅋㅋㅋㅋㅋ 아흑
근데 너 수제비도 하고 대단하다. 장인이군!
죽은 언니가 싫어할 줄 이미 알고있었닼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