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41. +Dori 1234 고양이일기

도리를 내 생활에 끼워넣은 지 1234일이 되었다. 1000일은 어영부영하다 놓쳐버렸고 ㅋㅋ
뭐 특별한 계획은 없고 북어포나 좀 줘야겠다.




덧글

  • 밤비 마마 2011/12/20 06:16 # 답글

    꺅~~~
    난 왜 이 생각을 못한걸까요...ㅠㅜㅠㅜ 아구아구 불쌍한 내 딸 밤비...3천일은 훨씬 넘은거 같은데.
    근데 여기 도리네 집 스키비님 댁 맞죠? ;;;;
  • skibbie 2011/12/20 06:18 #

    네 도리 집에 세들어사는 스키비 맞습니다.;;;;
  • 오오 2011/12/20 08:36 # 답글

    우하하하하!!!! 1234일 따라해보고싶은데 저희집은 3000일 기다려봐야겠어요 도리와 계속계속 행복하세요~~~~~
  • skibbie 2011/12/22 03:43 #

    오호 3456일?? ㅋㅋㅋㅋ 고고씽하시는겁니다.
  • 레이시님 2011/12/20 08:47 # 답글

    헉 저 이거보고 제 이글루 갔다왔는데요..
    1297ㅜㅜㅜㅜㅜㅜㅜ

    도리 북어포 맛나게 먹어!!!
  • skibbie 2011/12/22 03:44 #

    앗 아까비 놓치셨네요. 돌돌이는 북어포+캣닢+캣챠머 삼종세트로 그 날 밤을 불태우셨다는...
  • 흑곰 2011/12/20 09:07 # 답글

    불출랜드 건립이 천일지나셨군요 ㅇㅅㅇ)ㅋ
  • skibbie 2011/12/22 03:45 #

    ㅋㅋ불출랜드는 불출산 정상에 위치하고 있는 자연야생테마파크로서 약 12평의 부지... 아앗..ㅠ_ㅠ
  • 뽀비땡 2011/12/20 10:07 # 답글

    축하드려요~~
    앞으로도 오래오래 행복하세용 ㅋㅋ
  • skibbie 2011/12/22 03:45 #

    감사합니다!!! 냥이와 함께라면 매일매일이 기념일이니 뽀비땡님도 계속계속 행복하세요!
  • naraeng 2011/12/20 14:33 # 답글

    1234일 축하드려요. >.< 앞으로 건강한 모습 그대로 더 많은 시간 함께해서 특별한 기념이이 더 생겨나기를 기원드릴게요!
  • skibbie 2011/12/22 03:46 #

    감사합니다. 요즘 양갱이 온 주변인에게 자랑하고있어요 (읭? 제가 왜... ㅋㅋㅋㅋ) 잘생긴 양갱사마 앞으로도 자주자주 보여주세요.
  • 무지하다 2011/12/20 19:30 # 답글

    축하드려요. 한결 같은 체중을 유지하니 북어포도 먹을 수 있군요 ㅠ
  • skibbie 2011/12/22 03:47 #

    히히 과체중묘에게도 하루쯤은 특식이 허용되어야합니다.
  • felidae 2011/12/20 20:43 # 답글

    매일매일 날짜 세신 줄 알았더니 블로그 아래에 카운터가 있네요 ㅎㅎ
    세심한 분 만난 도리는 정말 행운아입니다
  • skibbie 2011/12/22 03:47 #

    넵 비밀은 카운터에 ^^;;; 제가 행운이죠.
  • Luna 2011/12/20 21:38 # 삭제 답글

    축하드려요! 아직 1234일인거죠~ 더 많은 날들 함께 행복하시길^^
  • skibbie 2011/12/22 03:48 #

    감사합니다. Luna님도 토리 기리 둥이 꼬돌 쫑쫑 (혹시 빠진 냥이는 없겠죠;;) 이랑 행복하셔요.
  • 남쪽 2011/12/21 00:45 # 삭제 답글

    북어포도 좋아해? ㅎ 도리랑 산지 벌써 1234일이라니 ㅎ 츄카츄카
  • skibbie 2011/12/22 03:48 #

    북어포랑 황태포 좋아해. ㅋㅋ 감사감사.
  • 뽀도르 2011/12/21 10:02 # 답글

    1234일을 헤아리다니 대단합니다. 스맛폰에 날짜 헤아리는 앱이라도 설치하신 건지 ㅋㅋ
  • skibbie 2011/12/22 03:48 #

    넵 블로그에 위젯하나 달아뒀었거든요.
  • 별나라전갈 2011/12/21 17:42 # 답글

    오 대단하세요, ^^ 1234를 생각해내시다니...

    그리고 그 숫자만큼 함께 한 것도 찡해요 뭔가... ^^
  • skibbie 2011/12/22 03:49 #

    제가 좀 씽크빅.. ㅋㅋㅋㅋ은 아니고 1000일과 1111일까지 다 놓쳐서 생각해 낸거랍니다.
  • RyuRing 2011/12/22 02:54 # 답글

    헉헛!!!!!! 이런 빅 아이디어가!!!!!!!!!!!!!!
    도리와 함께 한 나날들 축하드려요 >_<
    역시 고양이도 센스있는 반려인을 만나야 북어포 한개라도 더 얻어먹고..그런건가봐요;ㅁ;...ㅋㅋㅋ
  • skibbie 2011/12/22 03:50 #

    제가 좀 씽크빅...(2) ㅋㅋㅋㅋ
    뭐 그냥 아무 날이나 만들어서 북어포 먹이는 게죠. ㅋㅋ 시링이가 돌돌이보다 누나인가요? 동생인가요?
    (돌돌이는 제게 1살쯤 왔었어요)
  • 이가체프 2011/12/25 16:39 # 삭제 답글

    넘 사랑해주는 거 아냐?
    ...
    근데 1000일이 넘었다니 감격이야>_<
  • skibbie 2011/12/26 04:52 #

    그치? 음하하. 근데 정말 돌돌이는 같이 있어도 혼자 사는 느낌들게 잔잔하게 있어준 듯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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