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<음악다방 부활> 기사를 클릭해서 읽던 중.
"커피 한 잔을 시키면 음악과 낭만을 제공하던" 이란 부분을 커피 한 잔을 시키면 음악과 "냉면"으로 읽고 있는 나를 발견.
아.
냉면!
심장을 때리는구나!
후루룩쩝쩝 후루룩쩝쩝 맛좋은 냉면..-_- 이..이게 아닌가.
"커피 한 잔을 시키면 음악과 낭만을 제공하던" 이란 부분을 커피 한 잔을 시키면 음악과 "냉면"으로 읽고 있는 나를 발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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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장을 때리는구나!
후루룩쩝쩝 후루룩쩝쩝 맛좋은 냉면..-_- 이..이게 아닌가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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